검찰,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명태균 의혹’ 관련

입력 2024-11-27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핵심 당사자인 명태균 씨가 9일 오전 2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09.  (뉴시스)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핵심 당사자인 명태균 씨가 9일 오전 2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09. (뉴시스)

김영선 전 의원과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창원지검은 27일 국민의힘 당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 있는 국민의힘 당사에 도착해 2022년 재·보궐선거 지역구 공천 관련 자료 확보를 시도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검찰이) 김 전 의원과 명태균 씨 관련 사안 외에도 2022년 지방선거 때 제기됐던 공천 의혹 관련해서도 전방위적으로 보려는 것 같다”고 했다.

다만 검찰은 해당 업무를 담당한 조직국 등 사무실이 국회의원회관에 별도로 위치한 탓에 압수수색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현재는 국회 경내 출입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8,000
    • +3.19%
    • 이더리움
    • 3,448,000
    • +9.9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9%
    • 리플
    • 2,244
    • +7.42%
    • 솔라나
    • 140,400
    • +7.34%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8%
    • 체인링크
    • 14,610
    • +7.11%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