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尹대통령, 권위와 신뢰 잃었다"

입력 2024-11-13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찍고 있습니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 최근 대국민 담화를 했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은 부정적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에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담화가 너무 늦었다. 윤 대통령은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고 언급했는데요. 윤석열 정부 후반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국정 과제는 무엇일지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확인해 보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4,000
    • +0.16%
    • 이더리움
    • 2,70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68
    • +1.52%
    • 솔라나
    • 107,300
    • +3.27%
    • 에이다
    • 280
    • -0.71%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58.48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