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준 기자 joonko1@
빨간 헬멧과 소방복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힘차게 물줄기를 쏘아 올린다. 서툰 손길이지만 불을 끄는 법을 배우고, 위험한 순간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익히는 것이다. 오늘은 고사리같은 손에 쥐어진 체험용 소화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전을 지키는 힘은 더욱 단단해질 것임을 믿는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입력 2026-09-18 07:00
빨간 헬멧과 소방복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힘차게 물줄기를 쏘아 올린다. 서툰 손길이지만 불을 끄는 법을 배우고, 위험한 순간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익히는 것이다. 오늘은 고사리같은 손에 쥐어진 체험용 소화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전을 지키는 힘은 더욱 단단해질 것임을 믿는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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