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10월 총 5만21대 판매…전년比 8.1%↑

입력 2024-11-01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랙스 크로스오버 레드라인 외관. (자료제공=한국GM)
▲트랙스 크로스오버 레드라인 외관. (자료제공=한국GM)

한국GM이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총 5만2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8.1% 증가세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한국GM의 지난달 내수 판매는 총 1974대, 해외 판매는 4만8047대를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해외 시장에서 10월 한 달간 전년 동월 대비 19.1% 증가한 총 2만9843대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 한 달간 해외시장에서 총 1만8204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8.7%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총 1516대 판매되며 내수 실적을 리드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등 GM의 핵심 제품들이 높은 경쟁력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라며 “11월에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트래버스, 타호 등 쉐보레 제품 전반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0,000
    • +3.59%
    • 이더리움
    • 3,528,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40
    • +0.94%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03%
    • 체인링크
    • 13,960
    • +0.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