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 핵심 경영진 새로 임명…"고객 경험 강화"

입력 2024-10-28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나토 라모스(왼쪽부터) 전략담당 부사장, 가야테리 실바쿠머 인사문화담당 부사장, 암바르 프랑코 고객경험담당 부사장,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스타얼라이언스 CEO, 뤽 라쇼아 디지털기술담당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타얼라이언스)
▲레나토 라모스(왼쪽부터) 전략담당 부사장, 가야테리 실바쿠머 인사문화담당 부사장, 암바르 프랑코 고객경험담당 부사장,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스타얼라이언스 CEO, 뤽 라쇼아 디지털기술담당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의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는 회원사 고객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핵심 경영진을 새롭게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경험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하는 암바르 프랑코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의 예약, 공항 이용, 회원사 간 환승뿐 아니라 여행 후 고객 충성도 관리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암바르 프랑코 부사장은 최근까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에서 고객 경험 분야를 담당하며 여행 업계에서 폭넓은 전문성을 쌓아왔다.

디지털 기술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되는 뤽 라쇼아는 정보기술(IT) 아키텍처, 운영 및 보안을 책임지며,고객 경험 개선 및 관리를 위한 IT 지원을 총괄한다. 뤽 라쇼아 부사장은 아마데우스와 세이버 같은 주요 여행 IT 솔루션 제공 업체에서 임원직을 수행했다.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되는 레나토 라모스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전략적 프로젝트와 사업기획 및 부서 간 협업을 이끈다. 레나토 라모스 부사장은 스타얼라이언스에서 7년간 고객 관리 임원으로 활동했으며 아비앙카 항공과 라탐 항공에서도 다양한 고위직을 역임한 항공업계 전문가다.

인사 문화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되는 가야테리 실바쿠머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인적 자원을 관리하며 조직 문화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가야테리 실바쿠머 부사장은 맥켄 월드그룹, 봄바르디에, 롤스로이스 등 다양한 업계에서 인사 분야의 주요한 역할을 맡아온 경험이 있다.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스타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CEO)는 “항공업계 안팎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스타얼라이언스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열정을 가진 경영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들 모두가 회원사 고객들에게 더욱 더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33,000
    • +1.45%
    • 이더리움
    • 4,62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1.84%
    • 리플
    • 3,044
    • +0.96%
    • 솔라나
    • 209,700
    • +1.8%
    • 에이다
    • 579
    • +1.4%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29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1.06%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