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도의 대전환 인도학의 한국적 재해석’ 워크숍 개최

입력 2024-10-15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외대)
(한국외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11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 2017-24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HK+사업을 끝맺으며 지난 연구와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HK+사업에 협조해 준 협력 기관 및 참여 연구자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김찬완 사업단장의 인사말과 한국외대 김춘식 부총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김 사업단장은 한국외대 인도연구소가 인도 지역 세계적 거점연구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한국연구재단 등 협력 기관과 한국외대 연구산학협력단에 감사를 표명하고 HK교원 및 연구소 구성원의 공로를 치하했다. 김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향후 연구 협력을 당부하고 지속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2부 행사에서는 김 사업단장의 ‘HK+사업단 및 지역인문학센터 성과 보고’가 이어졌다. 그간 추진해 온 지역 연구의 선도 활동, 연구 인프라 구축, 국내외 연구 교류 활동, 연구성과의 사회적 서비스, 지역전문가 양성 등 5대 전략사업 발표가 이뤄졌다. 인도 인문학의 대중화와 연구성과의 사회적 확산 실현을 위해 운영돼 온 인도 인문 교양 교육 등 성과 보고도 진행됐다.

아울러 인도연구소 협력기관인 영월인도미술박물관, 원광대학교 요가학연구소, 동국대학교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언어문화연구소, 한국불교연구원, 제기동감초마을 현진건기념도서관, 구립은뜨락도서관 등 기관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김찬완 사업단장의 인도연구소 모든 구성원에 대한 격려와 인도연구소의 미래를 위한 협력과 당부로 워크숍은 마무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0,000
    • -0.2%
    • 이더리움
    • 3,25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1,990
    • -2.31%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73
    • -3.87%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13%
    • 체인링크
    • 13,080
    • -4.3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