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케팅사협회 신임 회장단…방소영 회장ㆍ김종애 부회장 선출

입력 2024-09-2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FMA 6기 방소영(왼쪽) 회장과 김종애(오른쪽) 부회장
 (영화마케팅사협회)
▲KFMA 6기 방소영(왼쪽) 회장과 김종애(오른쪽) 부회장 (영화마케팅사협회)

영화마케팅사협회(KFMA)의 제6기 신임 회장으로 위티 방소영 대표, 부회장으로 플래닛 김종애 대표가 선출됐다.

23일 KFMA에 따르면, 새로 선출된 6기 회장단의 임기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2년간의 임기 동안 협회 회원사 인권 보호 및 대내외 업무, 대언론 활동 등의 역할을 한다.

방소영 대표와 김종애 대표는 "콘텐츠 시장에 여러 어려움과 빠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KFMA 회원사들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13년 창립 이래 영화마케터들의 업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해 온 KFMA는 2024년 현재, 총 28개사 130여 명의 전문영화마케터 회원들이 가입돼 있다.

가입사로는 국외자들, 날개엔터테인먼트, 더홀릭컴퍼니, 딜라이트, 렌, 로스크ROSC, 머리꽃, 모비, 목요일 아침, 무비앤아이, 스콘, 시네드에피, 아워스, 앤드크레딧, 영화사 하늘, 영화의 온도, 영화인, 올댓시네마, 올라운드 컴퍼니, 워너비펀, 위티, 이노기획, 콘텐츠 다봄, 퍼스트룩, 플래닛, 호호호비치, 홀리가든, 흥미진진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98,000
    • +0.74%
    • 이더리움
    • 3,17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4%
    • 리플
    • 2,039
    • -0.54%
    • 솔라나
    • 126,400
    • +0.0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77%
    • 체인링크
    • 14,280
    • -0.21%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