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출장 항공 마일리지로 나눔 실천…물품 800점 기부

입력 2024-09-1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성배(왼쪽) LX 경영지원본부장과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이 10일 공적 항공마일리지 구매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X)
▲방성배(왼쪽) LX 경영지원본부장과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이 10일 공적 항공마일리지 구매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X)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공무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로 구매한 물품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적 항공 마일리지 구매 물품 전달식은 전날 전북 전주시 LX 본사에서 방성배 LX 경영지원본부장과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공적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LX 임직원이 항공사 마일리지몰에서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필요한 물품을 개별적으로 구매하고 이를 LX 명의로 굿네이버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LX는 2012년부터 적립된 마일리지를 보유한 직원들이 참여해 친환경 필통, 가방, 파우치 등 마일리지 환산 약 18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 800여 점을 모았다.

방성배 LX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에 마련한 물품이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항공 마일리지 활용과 더불어 사회 기부에 활용하는 방안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X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92,000
    • -1.2%
    • 이더리움
    • 3,40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7%
    • 리플
    • 2,048
    • -1.49%
    • 솔라나
    • 124,200
    • -1.51%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5%
    • 체인링크
    • 13,72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