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이윤섭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영입

입력 2024-09-02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 분야 경력 35년…환경안전팀 자문 역량 강화 기대”

▲이윤섭 고문 (법무법인(유) 광장)
▲이윤섭 고문 (법무법인(유) 광장)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한 이윤섭 고문이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했다.

광장은 2일 “환경 분야에 정통한 이 고문의 합류로 광장 환경안전팀의 자문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고문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와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토목, 건설 및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공직에는 1990년 기술고시 25회로 입문했다. 이 고문은 2017년까지 환경부에 재직하면서 청와대 환경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환경부 운영지원과장‧환경정책관‧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공직 퇴임 후에는 SK하이닉스 환경 모니터링위원회 위원장과 국민대학교‧한양대학교 겸임 및 특임교수 등을 지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환경 고문으로서 ESG 관련 업무를 총괄했다.

이 고문은 환경 분야에서 35년 넘게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장 환경안전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 환경안전팀은 전통적인 오염으로 인한 환경 소송은 물론 환경 인허가(환경영향평가, 통합허가 등) 취득을 비롯한 다방면의 환경 규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최근 ESG가 주요 현안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에 따른 자문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광장은 환경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이 고문을 영입해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광장 환경안전팀의 자문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광장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01,000
    • +0.37%
    • 이더리움
    • 3,16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45%
    • 리플
    • 2,032
    • -0.1%
    • 솔라나
    • 127,100
    • +0.95%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87%
    • 체인링크
    • 14,250
    • +0.56%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