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용인의 문화·체육·관광자원을 경기도 정책과 연계하는 데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채 의원은 7월 셋째 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첫 업무보고 참석을 시작으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과 산하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채 의원은 용인의 문화·체육·관광자원이 경기도 정책과 잘 연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고 밝혔다. 그는 "사업 규모나 정량적인 실적보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와 도민의 체험 효과를 중심으로 재점검하겠다"며 "개선이 필요한 사업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주간 의정 행보도 이어졌다. 채 의원은 7월 21일 문화관광국에 용인기흥문화벨트 구축을 제안했고, 24일에는 기흥호수 야외음악당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23일에는 의회 4차 본회의와 청렴서약식에 참석했다.
채 의원은 "용인시민과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체육·관광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청렴하고 품격 있는 공직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