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4배 빵빵한 ‘대보름달’...가족과 즐기세요 [한가위 선물]

입력 2024-09-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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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삼립 대보름달 (사진제공=SPC 삼립)
▲SPC 삼립 대보름달 (사진제공=SPC 삼립)

SPC 삼립(삼립)은 대표 정통 빵 ‘보름달’의 가을 시즌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기존 정통 보름달보다 4배 커진(중량 기준) 대형 사이즈의 ‘대보름달’을 선보인다. 추석 시즌 가족과 나눠 먹으면 행운이 가득해진다는 콘셉트의 제품이다.

패키지 후면에는 케이크 만들기, 달 위에서 찍은 듯한 착시 촬영 기법, 제품을 쌓아 달에 도착하는 등 엉뚱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그래픽으로 담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제품 내 생일 초와 빵칼이 들어있어 함께 나눠 먹기 편리하다.

이외에도 최근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을 모티브 해 초코 빵 속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피스오브문’과 고소한 단밤 크림을 넣은 ‘단밤 보름달’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가까운 편의점, 슈퍼,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삼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일까지 ‘달나라 가는 방법 공모 이벤트’를 삼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내년 보름달 신년 띠부씰로 제작할 계획이다.

삼립 관계자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보름달을 상징하는 메시지인 '행운'을 마케팅에 활용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름달은 1976년 출시된 빵으로 삼립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삼립은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럭키치즈 보름달’,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피치피치문’, ‘초당옥수수 보름달’ 등 잘파 세대를 타겟으로 다양한 시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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