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혹서기 취약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24-08-1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이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이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은평구에 있는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과 행복 상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2016년부터 매년 혹서기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혹서기 취약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전복 삼계탕 등) 점심식사 제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가정방문 및 행복 상자 전달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한 산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약 8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지 못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육개장 △한우 곰탕 △절편 △혹서기 주의사항이 담긴 안전관리문 등이 담긴 행복 상자를 만들어 100여 곳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 임직원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어려움과 외로움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7,000
    • +0.11%
    • 이더리움
    • 3,02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33
    • -0.44%
    • 솔라나
    • 127,200
    • +0.87%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73%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