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국전력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사업개발담당, 이정호 한국전력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 전승수 삼성전자 B.IoT 개발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10~14일 에너지 절약 실천 주간 운영…‘잠깐 OFF, 지구 ON’ 활동점심시간 PC 잠금 대신 전원 종료…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여
애경산업이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점심시간 PC 전원을 끄는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업무 중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사내 탄소 감축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애경산업은 이달 10일부터
☆ 다니엘 밀러 명언
“인류가 상상력을 발휘해 ‘미래’라는 시간 개념을 발명한 후, 인간에게 숙명처럼 불안이 따라왔다.”
영국 인류학자. 물질문화 연구 분야에서 선구적인 인물로, 인간과 사물의 관계, 소비의 결과 연구로 유명하다. 세계 최초로 디지털 인류학 프로그램을 창립한 그는 ‘우리는 왜 포스팅하는가’와 ‘스마트폰과 스마트 에이징 인류학’ 프로젝트의
한국전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중소 협력회사의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의 고효율 기기 교체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13일 경남 창원시 한전 경남본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중소 협력회사 에너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대회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의 고효율 가전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 사업에 투입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노숙인 보호시설과 전력수급 현장을 잇따라 찾아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전력공급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부산시는 27일 오후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
사회간접자본 투자 기능 약화돼취약계층 직접지원 등 검토해야
2021년 11월 한시 조치로 도입된 유류세 인하가 5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최근에도 중동 리스크와 국제유가 변동성을 이유로 인하 조치를 오는 9월 말까지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출구 없이 연장만 반복하는 방식에는 우려를 나타냈다.
유류세
LX하우시스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태양광 반사 기술을 통해 건물과 차량 내부의 온도 상승을 줄이고 냉방 에너지를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자사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건물 외벽과 지붕 유리창 등에 부착해 태양광을 반사하는 백색 외장 마감재
한국전력이 폭염 속 냉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 3단계 진입 전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금 단가가 훌쩍 뛰는 누진 최고 구간에 도달하기 전 고객의 자발적인 전기 사용 조절을 유도해 요금 폭탄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한전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냉방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가계의 전기요금 부
고려아연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등급과 순위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안전·환경 투자와 공급망·지역사회 분야의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려아연은 올해 상반기 서스틴베스트 ESG 종합평가에서 2025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유관기관 협력해 미수혜자 발굴…최근 3년간 8만5000명 신규 혜택 작년 397만 고객에 7141억 원 지원…여름철 월 최대 2만 원 감면여름철 요금 2~6개월 분할납부 시행…'슬기로운 전기생활'서 신청
한국전력이 사회적 배려 계층의 에너지 기본권 보장과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
고객이 제도를 몰라서
국제 석유 수급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완화되면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가 올해 7월 1일 자정(0시)을 기해 전면 해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 수급 여건이 나아짐에 따라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하고 이에 맞춰 7월 1일 0시부터
한섬은 전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건물에너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선정해 서울시 환경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섬이 수상한 건물에너지 부문은 건물 에너지 효율화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 전 숙박시설 환경표지 인증 획득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전 숙박시설의 친환경 인증 완성을 기념하고 지속가능한 녹색 경영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환경표지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원랜드 임원진과 김용국 한국
기후부, 자원안보 위기 대응 위해 7~12월 캐시백 한시적 확대별도 추가 신청 없이 기존 가입자 자동 적용…7월 검침분부터 혜택
중동 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직전 2년 평균보다 전기를 단 1%만 아껴도 전기요금을 깎아주고, 지원 단가도 최대 120원까지 인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하이원 팰리스호텔까지 추가 인증…그랜드ㆍ콘도 이어 ‘트리플 크라운’ 달성6월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녹색제품 구매 인증 등 대국민 친환경 이벤트 전개
강원랜드가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리조트 내 모든 숙박시설에 대해 환경부 공식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강원랜드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하이원 팰리스호텔이 최근 환경표지인증을 추가로
권장 에어컨 온도 26도 맞춰 에너지 절약‘씽큐 26도 챌린지’ 8월까지 진행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어컨 사용 과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씽큐(ThinQ) 26도 챌린지'를 진행한다. AI 기반 에너지 관리 기능을 앞세워 고객들의 자발적인 절전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효율 가전 보급 확대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국
2024년 첫선을 보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올해로 도입 2주년을 맞았다. 단순한 교통비 할인을 넘어 시민들의 이동 수단을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교통 혁신'이자 도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서울시 통계 분석 결과 기후동행카드는 올해 4월 30일 기준 누적 충전 건
기후변화는 이제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와 이상저온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농업은 자연환경에 직접 영향을 받는 산업인 만큼 기후변화의 충격을 가장 먼저 체감하고 있다. 먹을거리의 안정적 공급은 국민 삶의 기본 조건이다. 따라서 농업의 위기는 단순히 농
친환경차 500대 보급·노후경유차 627대 조기폐차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 확대 등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기후위기는 폭염과 집중호우, 미세먼지로 시민의 일상을 직접 위협하고 있다. 이에 정읍시는 친환경차 보급, 노후차 감축,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공공기관 녹색소비 확대를 통해 시민이
서울교통공사, 중동사태 전후 2·3월 시간대별 이용 현황 분석
중동사태 후 출근시간 680만명·퇴근시간 597만명 증가
65세 이상 출퇴근 때 50만 명대 증가, 경로 비중은 유지
이란·미국 간 군사적 긴장 고조 이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이용객이 30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이용 비중은 큰 변화가 없었
13일부터 오전 활동 오전 10시 이후, 오후 활동 16시 종료로 조정
월평균 근무시간 30시간, 월 보수 29만 원 변동없어
“수요처와 시간 조정 가능한 노인일자리만 적용하기로”
정부가 노인일자리 중 공익활동형 참여자 약 30만 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유류비가 상승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
서울교통공사, 작년 한해 시간대별 이용 현황 분석
오전 6시 이전 31.1%→오전 7~9시 7~9%대 수준
낮 시간대에 20%대 머물다가 오후 6~10시 6~8%대
李 대통령 “출퇴근 시간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연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대 노인의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방안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실제 서울 지하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급변하는 대외 경제 여건과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에 나선다.
고팍스는 10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내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동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 전반의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