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CVC 자회사 엑스플로와 '혁신 스타트업' 투자

입력 2024-07-22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통해 투자 진행한 스타트업·벤처기업.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통해 투자 진행한 스타트업·벤처기업.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자회사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와 혁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발굴·투자를 통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22일 GS건설은 엑스플로와 투자기반 동반성장 프로그램 '캠프 엑스플로'(Camp XPLOR)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 5개사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캠프 엑스플로는 '창업자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최고를 지향하겠다'를 모토로 GS건설과 엑스플로가 지난해부터 진행한 스타트업 투자 선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시티, 스마트 안전, 기타 건설 관련 등의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투자하고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한다.

이번 공모에는 150여 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접수했다. 이번에 투자한 곳을 포함해 총 10개사에 투자를 진행했다.

엑스프로는 2022년 GS건설 100% 자회사로 설립됐으며 건설업뿐만 아니라 신성장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 투자, 육성한다.

이달 19일에는 GS건설 사옥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이종훈 엑스플로 대표, 투자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동반성장 및 시너지 방안에 관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진행한 바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기존 건설비즈니스 외에도 다양한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 발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14,000
    • -1.38%
    • 이더리움
    • 3,399,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20
    • -2.5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