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보양식 나눔행사 실시

입력 2024-07-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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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왼쪽 네번째),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최영준 지부장(왼쪽 세번째),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조장균 부장(왼쪽 두번째)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은행)
▲조길형 충주시장(왼쪽 네번째),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최영준 지부장(왼쪽 세번째),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조장균 부장(왼쪽 두번째)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은행)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 약 4000인분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은행은 전국 9개 시, 군에 보양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첫 방문지로 충주시를 선정해 삼계탕 500인분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해 충주시청에 전달했다.

조장균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은“일손부족을 호소하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외국인 계절근로자분들을 환영한다”며“농협은행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급여 송금 등 편리한 외환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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