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페이백 탑재한 '헤리티지 종신보험 납입보험료 플러스형' 출시

입력 2024-07-0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층까지 가입이 가능한 '헤리티지 종신보험'에 납입보험료 플러스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납입보험료 플러스형은 사망 시 가입금액에 추가로 기납입보험료를 돌려주는 구조로 납입 기간에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사망보험금의 실질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실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상속 종신보험의 실수요자인 고령자를 위 납입보험료플러스형 선택 시 일반가입형, 간편고지형은 최대 80세, 초간편고지형은 최대 75세까지 가입 나이를 확대하고 다양한 납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헤리티지 종신보험은 해약환급금이 적은 유형(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기본형 해약환급금의 30%, 납입 완료 후 해약환급금은 기본형 해약환급금의 50%)을 통해 기존 상품 대비 보험료 부담을 낮춘 상속 종신보험이다.

가입 나이는 22세(간편ㆍ초간편고지형 30세)부터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5~30년까지 다양하다. 보종은 △가입금액형 △납입보험료플러스형이 있으며, 각 보종 별로 △일반가입형 △간편고지형(325) △초간편고지형(320)을 선택할 수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번 신규 보종 출시는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가입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속 종신보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상품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1,000
    • -0.36%
    • 이더리움
    • 2,618,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13%
    • 리플
    • 1,713
    • -1.38%
    • 솔라나
    • 111,200
    • +0.09%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20
    • -0.91%
    • 샌드박스
    • 83.41
    • -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