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당 70% 줄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상반기 히트 상품]

입력 2024-06-2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사진제공=hy)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사진제공=hy)

hy는 당 함량을 대폭 낮춘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를 새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2010년 이후 약 14년 만에 출시되는 윌 브랜드의 신제품이다.

hy는 이번 출시를 통해 기존 제품군에 더해 윌 3종 라인업(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저지방·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당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70% 이상 감소시킨 것이 특징이다.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2300mg 함유했다.

또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소재 ‘꾸지뽕잎추출물’은 기존 제품 대비 6.3mg 더 담았다. 꾸지뽕잎추출물은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개별인정형 원료다. 여기에 난황, 차조기, 양배추 등 기존 부원료에 여주, 백년초를 더해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다.

김일곤 hy 마케팅 팀장은 “윌 당밸런스는 당분 섭취에 대한 우려로 음식 선택에 제약을 받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은 hy가 2000년 선보인 제품이다. 지난 24년간 총 10번의 리뉴얼을 거치며 기능성을 강화해 왔다. hy는 올해 4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모델로 축구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0,000
    • -1.34%
    • 이더리움
    • 2,50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0.34%
    • 리플
    • 1,648
    • -1.02%
    • 솔라나
    • 105,000
    • -0.28%
    • 에이다
    • 227
    • -0.87%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00
    • -1.06%
    • 체인링크
    • 11,410
    • -1.13%
    • 샌드박스
    • 75.85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