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양식품, 창업주 자녀 72억 규모 주식 매도에 7%↓

입력 2024-06-19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닭볶음면’ 인기에 나날이 치솟던 삼양식품 주가가 창업주 막내 자녀의 보유 주식 매도 소식에 약세다.

19일 오후 1시 19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7.87% 떨어진 6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 주가는 장중 한때 역대 최고가인 71만8000원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전날 장 마감 후 삼양식품은 고(故) 전중윤 삼양식품 창업주 막내딸 전세경 씨가 본인 소유 삼양식품 주식 1만4500주 모두를 50만2586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전 씨가 보유하던 지분은 전체 지분의 0.19%가량이었으며, 이번 매도 규모는 총72억8749만 원이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이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며 전날에도 주가가 71만2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연초 이후 전날까지 삼양식품 주가는 229.63% 급등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2,000
    • -2%
    • 이더리움
    • 3,125,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5%
    • 리플
    • 2,008
    • -1.67%
    • 솔라나
    • 121,000
    • -4.8%
    • 에이다
    • 364
    • -4.46%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57%
    • 체인링크
    • 13,040
    • -3.76%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