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 보호하자"...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24-06-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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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본부와 농축협 임직원, 결의문 낭독하며 소비자보호 문화 확산 전파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11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11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1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대회의실에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기본부와 농축협 임직원들은 한목소리로 △고객 민원 최우선 해결 △금융사기 피해예방 △불법 자금 세탁행위 근절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며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박옥래 농협 경기본부장은 “경기농협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고객행복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기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와 함께 열린 '연체감축 추진 전략회의'에서는 연체채권 증가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전략 공유 및 연체 감축 우수 사례 전파 등을 통해 경기농협 연체감축 1.86% 달성을 위한 소통과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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