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6일 프로야구 경기 전 '순국 선열을 위한 묵념' 시간

입력 2024-06-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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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관중이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충일인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관중이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3대째 군인 가족의 군인 4남매가 시구·시타·시포에 앞서 국기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3대째 군인 가족의 군인 4남매가 시구·시타·시포에 앞서 국기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충일인 6일 프로야구 경기가 진행된 모든 야구장에서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다.

이날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잠실야구장, 인천 SSG 랜더스필드, 수원 KT파크,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창원 NC파크에서 경기 전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NC 다이노스는 이날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NC는 경남지역 내 위치한 39사단, 진해기지사령부, 해군사관학교, 해군교육사, 잠수함사령부, 경남함(FFG-819) 장병 1,000여 명을 초청하여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

LG 트윈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화요일부터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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