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에어 서큘레이터, 5월 판매 34억원 돌파…전년 比 14%↑"

입력 2024-05-22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른 더위와 고물가 속 서큘레이터 수요 급증

▲신일전자 '에어 서큘레이터 S10'. (사진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 '에어 서큘레이터 S10'. (사진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는 5월 서큘레이터 판매액이 34억 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물가와 5월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이른 더위로 서큘레이터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어 서큘레이터 S10는 저전력으로 고효율을 내는 BLDC 모터를 적용해 풍력은 강하면서도 소음은 작다. 특히 유아풍 기준 약 1.6W의 초절전 소비전력으로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온도 센서로 외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풍속을 조절하는 에코모드는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방지해준다.

이 제품은 일반형과 큐브형 두 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큐브형의 경우 차별화된 정육면체 큐브형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선풍기 켜줘’, ‘풍속 올려’, ‘리모컨 찾아줘’ 등 다양한 음성명령으로 작동할 수 있어 리모컨 조작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홈쇼핑 채널에 첫 출시 후, 총 5번의 방송을 통해 판매된 에어 서큘레이터 S10는 약 15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신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과 함께 신일의 서큘레이터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더욱 실용적인 냉방 가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6,000
    • -0.95%
    • 이더리움
    • 3,275,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37,000
    • +0.31%
    • 리플
    • 1,991
    • +0.3%
    • 솔라나
    • 123,000
    • +0.08%
    • 에이다
    • 358
    • -1.65%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21%
    • 체인링크
    • 13,110
    • -0.2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