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부산·경남권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

입력 2024-05-20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재훈 KCC 대표와 건설사 등 관계자들이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식에서 태기복 KCC 건재기술영업팀 팀장의 가이드를 받으며 투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정재훈 KCC 대표와 건설사 등 관계자들이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식에서 태기복 KCC 건재기술영업팀 팀장의 가이드를 받으며 투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KCC는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을 오픈하고 부산·경남권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 오픈 행사에는 정재훈 KCC 대표와 김현근 KCC 전무,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관계자, KCC창호 대리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또한,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에서는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예약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KCC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클렌체의 우수성을 알려 프리미엄 창호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더 클렌체 갤러리를 오픈하며 하이엔드 창호를 원하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9,000
    • +0.03%
    • 이더리움
    • 3,43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27,800
    • +0.6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08%
    • 체인링크
    • 13,900
    • +0.3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