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메리츠화재, 1분기 순익 4909억…분기 기준 역대 최대

입력 2024-05-1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리츠화재)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역대 최대 실적(분기 기준)을 달성했다.

메리츠화재는 1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익이 전년 동기보다 23.8% 증가한 49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7%, 21.5% 늘어난 2조9129억 원, 6606억 원을 시현했다.

투자손익도 42.2% 증가한 2027억 원을 기록했다. 양질의 신계약 확보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매출 성장 전략과 장기 건전성 관리 전략에 집중한 결과 2020년 1분기 이후 17분기 연속 1000억 원 이상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일반보험 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가까이 증가하는 등 보험손익 부문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 및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운용 능력 등 본업 경쟁력에 충실한 것도 사상 최대 실적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8,000
    • +2.63%
    • 이더리움
    • 3,332,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5%
    • 리플
    • 2,043
    • +3.03%
    • 솔라나
    • 124,900
    • +3.74%
    • 에이다
    • 386
    • +4.89%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5.12%
    • 체인링크
    • 13,660
    • +3.3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