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밀리의 서재ㆍABC마트 등 멤버십 혜택 강화

입력 2024-05-13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VIPㆍVVIP 초이스 혜택 추가
만 34세 이하는 ‘Y포차’ 프로모션

▲KT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
▲KT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

KT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VIP와 VVIP 등 멤버십 등급별로 다양한 무료 이용권과 할인을 제공한다. 전 등급 고객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KT 멤버십 VIP와 VVIP 초이스 혜택을 강화했다. KT 멤버십 VIP 초이스는 KT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이 매달 자신이 원하는 혜택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VIP 초이스 혜택에 700만 명이 이용하는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 1개월 무료 구독권 혜택이 추가됐다. 인공지능(AI)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앱) ‘SNOW’ 1개월 VIP 구독권과 ABC 마트 1만 원 할인권(매장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도 선택할 수 있다. VVIP 초이스의 경우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구독권을 받을 수 있다.

키즈카페 혜택도 더 풍성해졌다. VIP 고객은 초이스로 어린이 실내 놀이터 ‘플레이타임’의 평일 2시간 이용권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VVIP 고객은 어린이 평일 이용권을 월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전 등급 고객 대상인 ‘달.달.혜택’도 공개했다. KT 멤버십 달달혜택은 매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원하는 혜택을 골라 사용하는 ‘달달초이스’, 여러 제휴 혜택을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달달스페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달달찬스’까지 3종류의 혜택을 제공한다. 달.달.혜택은 메가MGC커피ㆍ배민X호식이두마리치킨ㆍ쉐이크쉑ㆍ도미노피자ㆍ파리바게뜨ㆍ던킨ㆍ샐러디ㆍ롯데시네마ㆍ플레이타임 등 인기 브랜드 할인을 제공한다.

만 34세 이하 고객은 ‘Y포차’를 통해 14일까지 1포인트로 롯데월드, 도미노피자, GS25 할인 쿠폰을 선택할 수 있다. Y포차는 KT의 청년층 전용 브랜드인 ‘Y(와이)’ 고객이 1포인트를 차감해 취향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KT 멤버십 앱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출석체크 이벤트’도 새롭게 시작했다. 매일 앱에서 출석 체크를 할 때마다 멤버십 포인트 100점을 제공하고, 누적 15일 출석 시 롯데시네마 1+1 예매권, 누적 한 달 출석 시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 2잔을 받을 수 있다. 출석 경품은 매달 변경된다.

이병무 고객경험혁신본부장은 “앞으로도 KT를 이용해주시는 고객이 차별화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연구하고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9,000
    • -2.99%
    • 이더리움
    • 2,633,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0.71%
    • 리플
    • 1,733
    • -4.15%
    • 솔라나
    • 101,500
    • -5.93%
    • 에이다
    • 270
    • -11.48%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0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00
    • -4.65%
    • 체인링크
    • 11,880
    • -5.04%
    • 샌드박스
    • 85.2
    • -7.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