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신 TIPA 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입력 2024-05-03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이 기관에서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자체 제작한 다회용 컵을 들고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제공=TIPA)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이 기관에서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자체 제작한 다회용 컵을 들고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제공=TIPA)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원장은 2일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은 작년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으로 ‘일상에서의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한 범국민 실천 운동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동참했으며 플라스틱 사용 절감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김 원장은 "플라스틱 사용 절감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라며 "기관의 대내외 행사 및 업무에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공공기관으로서의 ESG경영을 실천하는 TIPA 임직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후속 주자로 이상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과 박승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을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77,000
    • -1.2%
    • 이더리움
    • 4,32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87%
    • 리플
    • 2,801
    • -0.95%
    • 솔라나
    • 186,600
    • -0.53%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9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1%
    • 샌드박스
    • 204
    • -9.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