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새 CI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브랜드상 수상

입력 2024-05-02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리안리재보험)
(사진제공=코리안리재보험)

코리안리재보험은 새 기업이미지(CI)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독립적인 디자인 기관으로 매년 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한다.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는 동 시상식은 독일 레드닷,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코리안리는 제작사인 인터브랜드와 함께 2023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 단장한 CI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게 됐다. 코리안리 CI는 글씨 굵기의 대비감을 통해 한국 재보험사로서의 자신감과 리스크에 대응하는 유연한 태도를 동시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CI를 통해 재보험사가 갖춰야 할 두 가지 중요한 역량인 전문성과 유연함을 직관적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I에 담긴 의미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신뢰감 있는 재보험사로 각인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원종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6,000
    • +3.53%
    • 이더리움
    • 3,457,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2.46%
    • 리플
    • 2,019
    • +1.82%
    • 솔라나
    • 126,500
    • +3.52%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710
    • +4.82%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