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이노베이션 "S&P 신용등급 하락 영향 제한적"

입력 2024-04-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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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2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외화사채 발행 잔액을 갖고 있지 않고, 발행 계획도 없기 때문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등급 하락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자회사 역시 국내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는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BB+(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진원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그럼에도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신용평가사 등 외부의 평가는 매우 중요하다"며 "신용등급 하향, 우려와 코멘트 등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대응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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