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이노베이션 "S&P 신용등급 하락 영향 제한적"

입력 2024-04-2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이노베이션은 2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외화사채 발행 잔액을 갖고 있지 않고, 발행 계획도 없기 때문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등급 하락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자회사 역시 국내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는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BB+(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진원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그럼에도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신용평가사 등 외부의 평가는 매우 중요하다"며 "신용등급 하향, 우려와 코멘트 등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대응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9,000
    • +1.8%
    • 이더리움
    • 3,203,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23,000
    • +2.34%
    • 리플
    • 2,037
    • +0.15%
    • 솔라나
    • 126,200
    • -0.86%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05%
    • 체인링크
    • 13,460
    • +1.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