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에너지솔루션 “수요 개선 가시성 크지 않아…시설투자 규모 축소”

입력 2024-04-25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에너지솔루션 CI.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I.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5일 오전 진행된 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1월 실적발표 당시 올해 투자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계획 중이라 말했었다”며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당분간 대외 환경과 전방 수요 개선 가시성이 크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 CFO는 “중장기 수요 대응, 북미 지역 필수 신증설 투자는 지속하면서도, 투자 우선순위를 검토해 투자 규모와 집행 속도를 조절하며 시설투자 집행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CFO는 “시설투자 지출을 최소화하고 가동률을 높일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면서 “고객사와의 협상을 통해 투자 적합성을 더 정밀하게 분석해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5,000
    • +0.17%
    • 이더리움
    • 3,43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43%
    • 리플
    • 2,256
    • +0.71%
    • 솔라나
    • 139,500
    • +0.65%
    • 에이다
    • 429
    • +2.39%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17%
    • 체인링크
    • 14,520
    • +0.83%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