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실적 턴어라운드 늦어져…목표가↓"

입력 2024-04-23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3일 컴투스에 대해 의미 있는 영업이익 개선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줄고, 영업손실 70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인 –42억 원, 시장 컨센서스 –81억 원과 유사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실적 턴어라운드가 조금 늦어져 2024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했다”며 “‘스타시드’가 지난달 28일에 출시해 초기 매출이 반영되지 못한 가운데, 관련 마케팅비용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새로운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기대, 미디어 사업의 구조조정, 퍼블리싱 중심의 전략 변화, 여전히 탄탄한 서머너즈워와 야구 게임 지적재산(IP) 등 여러 긍정적 요인이 하반기로 갈수록 부각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2분기는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이벤트와 스타시드 매출 3개월 반영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6,000
    • +0.73%
    • 이더리움
    • 3,25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1,995
    • +0.3%
    • 솔라나
    • 123,600
    • +0.49%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1.55%
    • 체인링크
    • 13,280
    • +1.5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