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향토 강소기업과 동반성장 강화…"지원사업 마련할 것"

입력 2024-04-16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오른쪽)이 15일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향토 강소기업인 한성산업을 찾아 부품 제작 및 품질검사 과정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오른쪽)이 15일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향토 강소기업인 한성산업을 찾아 부품 제작 및 품질검사 과정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향토 강소기업과의 동반성장 강화에 나선다.

16일 한수원에 따르면 황주호 사장은 15일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향토 강소기업인 한성산업을 찾아 부품 제작 및 품질검사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임직원과 원전 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공유했다.

1999년 설립된 한성산업은 고용노동부 선정 지역 강소기업으로 원자력 예비품 및 수력·양수 보조기기 A등급 유자격 등록 업체다. 특히, 뛰어난 제조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러시아, 태국 등 수출에 도전하고 있다.

황 사장은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향토기업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마련하겠다"라며 지역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0,000
    • -3.87%
    • 이더리움
    • 2,93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429,400
    • -3.16%
    • 리플
    • 1,900
    • -3.31%
    • 솔라나
    • 118,800
    • -1.74%
    • 에이다
    • 338
    • -2.03%
    • 트론
    • 504
    • -2.33%
    • 스텔라루멘
    • 365
    • -1.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32%
    • 체인링크
    • 13,280
    • -1.04%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