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PM] 尹 몰아붙이는 조국·이준석…"변해야 3년 버틴다"

입력 2024-04-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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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의 가장 큰 책임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있다."

정치 전문가들의 평입니다. 21대보다 더 세진 '여소야대 시즌 2'가 개막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레임덕을 넘어 데드덕 위기에 빠질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죠.

여당이 할 수 있는 출구전략은 무엇이 있을까요? 속풀이 정치 토크쇼 <여의도 4PM>에서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와 함께 '총선 성적표'를 분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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