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브랜드 첫 픽업트럭 차명은 ‘타스만’…내년 국내 출시

입력 2024-04-11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최남단 섬 타스마니아에서 유래
개척 정신과 신비로움 공존하는 섬 이미지 투영
내년부터 국내ㆍ호주ᆞ아중동 등 순차 출시

▲기아, 브랜드 첫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 공개. (사진제공=기아)
▲기아, 브랜드 첫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 공개.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글로벌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한다.

기아는 11일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 차명 '더 기아 타스만'을 공개했다.

타스만은 은 호주 최남단에 있는 섬 ‘타스마니아(Tasmania)’와 타스만 해협에서 따온 이름이다.

타스마니아 섬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풍요로운 문화가 조화를 이룬 곳이다. 멋진 풍경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어우러지며 경이로운 경관을 자아낸다.

▲기아, 브랜드 첫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 공개. (사진제공=기아)
▲기아, 브랜드 첫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 공개.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차명 타스만에 대담한 개척 정신과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타스마니아 섬의 이미지를 투영했다. 일과 삶 어디서든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라이프스타일 픽업'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기아는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을 2025년부터 국내와 호주, 아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는 이날 타스마니아 섬에서 영감을 받은 대장장이가 기아 타스만 엠블럼을 제작하는 내용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2,000
    • +2.53%
    • 이더리움
    • 3,276,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92%
    • 리플
    • 2,006
    • +2.24%
    • 솔라나
    • 123,300
    • +2.41%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53%
    • 체인링크
    • 13,330
    • +2.5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