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수출 증대에 여야 따로 없다…협치로 경쟁력 강화해야"

입력 2024-04-1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대 총선 논평 “세계 5대 무역 강국 도약에 기여하길 희망”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연합뉴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연합뉴스)

한국무역협회(무협)는 10일 제22대 국회를 향해 "여야 화합의 협치로 우리 수출의 경쟁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협은 이날 총선 관련 논평을 내고 "수출이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견인해 왔기에 수출 증대라는 대명제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무역업계는 제22대 국회가 여야 화합의 협치로 우리 수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5대 무역 강국 도약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22대 국회가 적극적·초당적 의정활동으로 노동·규제 개혁과 통상 협력 등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기틀 마련에 역량을 결집하고, 장기적 정책 비전을 수립해 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무역업계도 한국 경제를 대표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00,000
    • -0.42%
    • 이더리움
    • 2,67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2.31%
    • 리플
    • 1,709
    • -3.12%
    • 솔라나
    • 122,100
    • -1.37%
    • 에이다
    • 286
    • -4.03%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0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14%
    • 체인링크
    • 12,000
    • -1.4%
    • 샌드박스
    • 75.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