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수력·양수발전소 안전성 높인다…한국시설안전협회와 협약

입력 2024-03-25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조 한국수력원자력 그린본부장(왼쪽 다섯 번째)가 25일 경주 황룡원에서 곽수현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와 수력·양수발전소 시설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안전·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윤상조 한국수력원자력 그린본부장(왼쪽 다섯 번째)가 25일 경주 황룡원에서 곽수현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와 수력·양수발전소 시설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안전·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수력·양수발전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시설안전협회와 손을 잡는다.

한수원은 25일 경주 황룡원에서 사단법인 한국시설안전협회와 '수력·양수발전소 시설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안전·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수력·양수발전소 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기술 자문, 기술 교류,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수원은 잠재적인 안전 취약시설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해 선제적으로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만일에 발생할지 모를 재해에는 더욱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수력·양수발전소의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조치를 더욱 철저히 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29,000
    • -2.13%
    • 이더리움
    • 2,45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1.7%
    • 리플
    • 1,629
    • -2.63%
    • 솔라나
    • 103,100
    • -1.9%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1
    • -4.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10
    • -2.58%
    • 체인링크
    • 11,270
    • -2.17%
    • 샌드박스
    • 75.91
    • -3.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