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융지주株, 장 초반 일제히 4%대 급등…하나금융 배당수익률 5.7%

입력 2024-03-20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주가연계지수(ELS) 배상 부담에도 주주환원 매력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하나금융지주는 전일보다 4.40%(2700원) 오른 6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KB금융(4.00%), 신한지주(2.82%), 우리금융지주(2.25%) 등도 오름세다.

SK증권은 최근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자사주 비중이 확대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주주환원 관점의 매력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시가총액 대비 총 주주환원을 기준으로 보면 하나금융지주가 상위 3 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최근 대형 시중은행 3 사를 중심으로 밸류업 관련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함에 따라 전반적인 배당수익률은 크게 낮아진 상황인 반면 하나금융은 경우 올해 배당수익률이 약 5.7%인 만큼 배당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8,000
    • +0.17%
    • 이더리움
    • 3,45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9%
    • 체인링크
    • 13,920
    • -0.43%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