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이달 31일까지 ‘미리 온 동행축제’ 진행

입력 2024-03-1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약 1500개 소상공인 참여…최대 40% 할인

▲미리 온 동행 축제. (사진제공=롯데온)
▲미리 온 동행 축제.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소비 촉진행사에 나선다.

롯데온은 31일까지 ‘2024 미리 온 동행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전국 단위 대규모 상생소비 촉진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다.

미리 온 동행축제는 통상 매년 5·9·12월에 진행했으나, 최근 고물가 및 경기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처음으로 3월부터 한 달 동안 열린다.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1일부터 12일까지 행사에 참여한 판매자들의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가장 많이 성장한 판매자는 매출이 작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기 상품으로는 ‘누리푸드 청정우 차돌박이’가 4000개 가량 판매됐다.

롯데온은 남은 행사기간 동안 롯데온 입점 소상공인들을 위한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는 롯데온에 입점한 신선식품, 리빙, 뷰티, 패션 등 약 1500개 소상공인이 참여,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마음심은 포기김치(10kg)’를 4만6900원에, ‘하루세끼쌀 햅쌀 수향미 골드퀸 3호 특등급(10kg)’을 4만1500원에 내놓는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1,000
    • +2.01%
    • 이더리움
    • 3,19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51%
    • 리플
    • 2,010
    • +0.75%
    • 솔라나
    • 123,600
    • +0.9%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3.22%
    • 체인링크
    • 13,360
    • +1.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