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1000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입력 2024-03-11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가상자산(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연일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1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7만1000달러(약 9300만 원)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된 이후 꾸준히 가격이 오르고 있다. 지난주 처음으로 7만 달러를 돌파하고 나서 이후 주춤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날 다시 상승하면서 7만1000달러 고비를 넘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20분 현재 24시간 전보다 2.27% 오른 7만1073.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40,000
    • +0.82%
    • 이더리움
    • 2,66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3.07%
    • 리플
    • 1,640
    • +0.37%
    • 솔라나
    • 115,800
    • -0.52%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2
    • -0.81%
    • 스텔라루멘
    • 284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0.25%
    • 체인링크
    • 11,800
    • +1.46%
    • 샌드박스
    • 73.1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