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로 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입력 2024-02-26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사진제공=앳홈 )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사진제공=앳홈 )

앳홈은 오는 28일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전시회다. 앳홈은 자사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전시 부스의 부제는 ‘더 플렌더 빌리지’다. 음식물이 범람하는 플렌더 왕국에서 플렌맨이 음식물을 다 먹어 치우며 왕국을 구하는 콘셉트다. 관람객들이 제품의 성능과 장점을 친근하게 느끼면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부스 내에 표현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부스 인증사진 업로드 시 미닉스 더 플렌더 가방을 증정하고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음식 인형 던져 넣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28일 오전 11시에는 부스에서 직접 라이브방송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리빙디자인페어의 생생한 현장도 전달한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회사 측은 "기업, 단체 등의 제휴, 입점 문의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해 상담존을 따로 마련하고 비즈니스 문의에 긴밀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앳홈의 미닉스 미니 건조기는 지난해 리빙디자인페어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이후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다수 오프라인 매장에 잇따라 입점했다. 앳홈은 미닉스 더 플렌더의 소비자 접점을 더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현수 앳홈 세일즈전략본부장은 “최근 더 플렌더가 엄청난 주목을 받으면서 팝업스토어, 정규매장 입점, 기업 제휴 등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플렌더를 비롯한 앳홈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비자가 원하는 곳 어디서나 만날 수 있도록 옴니 채널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82,000
    • -1.35%
    • 이더리움
    • 3,42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
    • 리플
    • 2,107
    • -1.63%
    • 솔라나
    • 126,200
    • -1.7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7%
    • 체인링크
    • 13,690
    • -1.1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