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서울 첫 정비사업 정책 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입력 2024-02-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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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7일까지 매주 권역별 현장설명회 개최 예정

▲7일 한양대 HIT관(서울)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행사사진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7일 한양대 HIT관(서울)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행사사진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7일 한양대학교 HIT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자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1ㆍ10부동산 대책 따른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주민에게 설명하기 위한 첫 번째 현장설명회다.

박용선 국토부 주택정비과장과 김남성 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의 재개발‧재건축 정책방향 설명과 부동산원의 미래도시 지원센터 역할 및 운영방안을 설명했다.

현장에는 서울시 지자체 담당자와 정비사업 추진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부동산원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권역별(경기‧인천, 충청‧호남, 영남, 서울) 현장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2차 설명회는 15일 경기·인천지역 대상으로 진행한다.

김남성 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현장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겠다”며 “앞으로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정비사업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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