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7일부터 권역별 개최

입력 2024-02-0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계획.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계획.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1ㆍ10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로 ‘정비사업 정책 방향 현장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발표한 재개발ㆍ재건축 제도개선 내용과 계획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한 취지다. 먼저, 7일 서울에서 1차 설명회(한양대 HIT관, 15시)를 개최한다. 이후 경기ㆍ인천 등 2차 설명회를 포함하여 총 5차례(서울은 2차례)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장설명회는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준비 중인 주민, 협회, 업계 담당자 등 누구나 부동산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의 정책방향과 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역할ㆍ운영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지자체 담당자들도 참석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헌정 국토부주택정책관은 “권역별 현장설명회를 통해 재개발ㆍ재건축 정책방향과 관련해 국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설명회 후에도 지난달 30일 문을 연 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정비 컨설팅을 통해 지속해서 설명하면서, 제도개선 추진현황 등을 고려해 현장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하는 등 국민께 직접 설명할 기회를 계속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78,000
    • -1.75%
    • 이더리움
    • 2,65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2.61%
    • 리플
    • 1,670
    • -3.69%
    • 솔라나
    • 121,200
    • -2.42%
    • 에이다
    • 262
    • -6.09%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82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1%
    • 체인링크
    • 11,800
    • -2.8%
    • 샌드박스
    • 73.55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