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여자 레슬링 선수단 창단

입력 2024-01-3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치 1명·선수 5명 구성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및 레슬링협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H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올 초 국가대표 코치와 경기체고 코치를 지낸 김은유 감독을 선발한 데 이어 전국체전에서 여덟 번 우승을 차지한 엄지은 선수를 비롯해 김진희, 성화영, 황이서, 조은소 선수 등 5명의 우수한 선수를 영입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지난 7월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준비에 착수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 체육회가 추천한 종목 가운데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종목협회의 제안서를 심사한 뒤 이사회 의결을 거쳐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을 결정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여자레슬링단을 통해 경기도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더 나아가 GH, 경기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선수단이 세계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여자 레슬링팀 창단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경기도의 체육진흥과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1,000
    • +0.75%
    • 이더리움
    • 3,45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2.04%
    • 리플
    • 2,074
    • +3.44%
    • 솔라나
    • 125,800
    • +2.28%
    • 에이다
    • 369
    • +3.94%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3.28%
    • 체인링크
    • 13,730
    • +2.6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