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문재인 만남설’에 “전혀 사실 아냐”

입력 2024-01-28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정변전에서 중봉 성파대종사를 예방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정변전에서 중봉 성파대종사를 예방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2일 경남 양상 통도사 방문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공개로 방문했다는 설에 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28일 밝혔다.

국민의힙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집단적으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허위 사실에 대해 법적 조치 등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한동훈 위원장은 이달 12일 신년 법회가 열린 통도사를 찾아 종정 성파 대종사를 예방했다.

이를 두고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시 한 위원장이 일정을 마친 뒤 통도사와 가까운 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을 만났다는 내용의 주장이 나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8,000
    • +3.75%
    • 이더리움
    • 3,494,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89%
    • 리플
    • 2,015
    • +1.87%
    • 솔라나
    • 126,700
    • +3.68%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8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16%
    • 체인링크
    • 13,600
    • +4.2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