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2024년 새일여성인턴 참여자 모집

입력 2024-01-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여성가족부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인턴 사업에 참여할 여성과 기업을 모집한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취업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국에 158개소가 운영 중이다.

15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여성구직자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을 발굴해 인턴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턴 기간, 기업에 인턴채용지원금(월 80만 원, 3개월)을 지원한다.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과 근로자에 각각 장려금(기업 80만 원, 근로자 60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사업 참여 인원은 78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새일센터의 대표적인 취업지원 사업으로 정부 재정지원일자리사업 평가 결과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9200여 명의 경력단절 여성이 새일여성인턴으로 참여했고, 인턴십 수료자 중 97.1%가 정규직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20‧30대 우선선발 기준을 설정해 청년여성 및 경력단절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의 구직여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관심 있는 구직여성과 기업은 가까운 새일센터에서 상담할 수 있으며 누리집을 통해서도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6,000
    • +0.32%
    • 이더리움
    • 3,44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7
    • +0.43%
    • 솔라나
    • 127,3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80
    • +0.8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