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석 달째 질주 중인 네이버·카카오, 지금 사도 될까?

입력 2024-01-12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 성장주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석 달째 질주 중입니다.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 후 AI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거란 기대감 덕분인데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개미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네카오'의 악몽은 끝난걸까요? 투자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 지 '찐코노미'에서 알아보겠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1,000
    • -0.54%
    • 이더리움
    • 3,44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73%
    • 리플
    • 2,133
    • -0.28%
    • 솔라나
    • 128,600
    • +0.39%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3%
    • 체인링크
    • 14,010
    • +0.43%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