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초·중·고 대상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입력 2024-01-02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지난해 여름 환경순찰 체험단 학생들이 쓰레기 무단투기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강북구)
▲ 지난해 여름 환경순찰 체험단 학생들이 쓰레기 무단투기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강북구)

서울 강복구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환경순찰 체험단은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안전 관련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환경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총 100명 내외로, 지역 환경에 관심 있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일정에 따라 쓰레기 무단투기 청소 봉사활동 후 구 재활용선별장을 방문해 재활용 쓰레기 처리 과정을 견학하고, 양천구 재난 안전 체험관에서 자연 재난 VR 체험, 재난 방 탈출 게임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1365자원봉사포털,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환경순찰 체험 시간은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안전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체험단 모집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5,000
    • +0.56%
    • 이더리움
    • 3,38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2%
    • 리플
    • 1,844
    • -0.11%
    • 솔라나
    • 144,900
    • -0.75%
    • 에이다
    • 318
    • -3.34%
    • 트론
    • 442
    • -1.34%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
    • 체인링크
    • 17,420
    • -0.34%
    • 샌드박스
    • 80.86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