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에 신영숙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입력 2023-12-27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숙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여성가족부)
▲신영숙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여성가족부)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에 신영숙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이 임명됐다.

27일 윤석열 대통령은 여가부 신임 차관에 신영숙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을 임명하는 등 4개 부처 차관 등 6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신 차관은 1968년생으로 충청남도 당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오리건대 대학원에서 교육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신 차관은 1993년 행정고시(37회)에 합격한 후 인사혁신처,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공무원연금공단 등을 거친 인적관리 전문가다.

지난해부터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으로 일했다. 그의 배우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다.

신 차관은 "그간 축적한 소통 능력과 조직관리 역량을 토대로 부처 정책을 잘 이행하고, 양성평등과 청소년 정책 등 현안을 차질 없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부터 여가부 차관을 지낸 이기순 차관은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거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57,000
    • +1.57%
    • 이더리움
    • 3,54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07%
    • 리플
    • 2,135
    • +0.66%
    • 솔라나
    • 130,100
    • +1.48%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88%
    • 체인링크
    • 14,160
    • +2.0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