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키오스크-디지털 기기 어렵지 않아요'

입력 2023-12-26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로봇과 바둑을 두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로봇과 바둑을 두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로봇 카페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로봇 카페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태블릿 PC로 게임을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태블릿 PC로 게임을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활용 교육과 상담, 체험을 지원하는 학습·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날 영등포구 대림동에 문을 연 서남센터는 서울시 첫 디지털동행플라자이며 은평구 구산동의 서북센터와 함께 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까지 총 6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2,000
    • -0.98%
    • 이더리움
    • 3,408,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4
    • -1.2%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8
    • +0%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52%
    • 체인링크
    • 14,500
    • -0.21%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