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신설 미래성장실장 겸 전무 승진[롯데 인사]

입력 2023-12-06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그룹은 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동빈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3세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롯데지주는 글로벌 및 신사업을 전담하는 미래성장실을 신설해 바이오, 헬스케어 등 신사업 관리와 제2의 성장 엔진 발굴에 나선다.

신임 미래성장실장은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신유열 전무(승진)가 맡는다.

신 전무는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도 겸임하게 됐다.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사진제공=롯데지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0,000
    • +0.19%
    • 이더리움
    • 3,42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63
    • -0.19%
    • 솔라나
    • 125,7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