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서울시 맞손…‘지역사회 금연 사업’ 나선다

입력 2023-11-24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강검진 수검자 의료진 문진 시 금연 적극 권고 등 금연캠페인 상호 협력

▲이태근 KMI 공헌사업총괄단장과 김형주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이태근 KMI 공헌사업총괄단장과 김형주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단과 협력해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KMI와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은 23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지역사회 금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건강검진 시 의료진 문진 과정에서 흡연자에게 금연을 적극 권유하고, 서울 3곳의 KMI 건강검진센터(광화문·여의도·강남)에 금연 필요성 및 금연지원서비스 안내가 담긴 소책자를 비치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KMI 김순이 명예이사장(사회공헌위원장)은 “양 기관이 힘을 모으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0,000
    • -0.72%
    • 이더리움
    • 3,30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16%
    • 리플
    • 1,769
    • -7.38%
    • 솔라나
    • 133,900
    • -2.55%
    • 에이다
    • 266
    • -4.32%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41
    • -9.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50
    • -4.26%
    • 샌드박스
    • 45.78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