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엠파마, 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입력 2023-11-23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이엠파마CI
▲에이치이엠파마CI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및 신약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치이엠파마가 약 50억 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3일 밝혔다.

발행대상자는 우리벤처파트너스, 셀트리온, 윈베스트21호투자조합으로 앞선 8일 에이치이엠파마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사업 목표 추진 및 달성을 위한 R&D, 설비투자, 운영자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치이엠파마 관계자는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중장기적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개발 투자 및 재무 안정성 확보를 도모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개발하며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화는 물론 독자적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글로벌 임상2상 IND 승인 등 사업 다각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에이치이엠파마는 상장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6,000
    • -0.08%
    • 이더리움
    • 3,257,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11
    • +0.05%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59%
    • 체인링크
    • 14,480
    • -0.4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